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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금) 부동산

토니치코 2025. 2. 21.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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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REMA
2025/02/21 (금)
[1] 6월부터 안전진단 없이 30일 이내 재건축 시작한다
- - 국토부, 도시정비법 개정안 입법예고 - 지자체는 재건축 진단 요청 시 30일 이내 실시계획 통보 의무 - 추진위 조기 구성 요건 변경, 전자 의결권 활용 확대 및 재건축 조합 설립 요건 완화
[3] 수원도시공사-부동산마케팅협회, 탑동 이노밸리 활성화 간담회
- - 수원도시공사와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는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도시개발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간담회 개최 - 탑동 이노베이션밸리는 수원시 권선구에 R&D 중심 복합단지를 짓는 프로젝트로, 올해 상반기 분양 예정 - 양 기관은 이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하고 개발 전략과 홍보 방안을 논의 예정.
[4] '눈덩이 대출' PF 부실 원인 차단… "고자본·저보증 바꿔야"
- - 부동산 PF 선진화를 위한 토론회에서, 정부는 자기자본 비율을 높이고 보증비율을 낮추는 방안을 추진 중. - 국내 PF 시장은 저자본·고보증 구조로 인해 사업성 평가 부실과 무분별한 투자로 리스크 증가. - 전문가들은 에쿼티 금융시스템 조성과 PF 신규 평가지표 마련 등을 통해 부동산 PF 선진화를 제안.
[5] 지방 준공후 미분양도 '매입 임대' 허용한다지만…野 반대기류에 동력 약화
- - 정부가 지방 부동산 시장 활성화를 위해 비아파트에만 허용 중인 매입형 등록임대를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에 확대할 방안 발표 - 현행 법규상 매입형 등록임대는 비아파트에만 가능하지만 전용면적 85㎡ 이하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까지 포함하는 방안 - 야당은 민간임대 주택법 개정을 통한 정부의 방침에 반대하며 LH 직접 매입 방안을 선호.
[6] DL이앤씨, 대구·천안서 올해 첫 분양 시작…"21일 전시관 개관"
- - DL이앤씨, 21일부터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와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 분양 시작 -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는 지하 5층~지상 24층 322가구, 중대형 위주로 구성 -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은 1,763가구 규모, 호수공원 조망 가능, 2028년 2월 입주예정
[7] 현대건설, 1.6만가구 공급…과천서 첫 '디에이치'
- - 현대건설은 올해 1만6000가구 이상의 주택사업 목표, 수도권에서 '힐스테이트'와 '디에이치' 브랜드로 다양한 유형의 주택을 선보일 예정. - 광명11구역은 경기도 광명뉴타운에서 최대 규모의 사업으로, 현대건설의 몫인 2799가구 중 433가구가 8월에 일반분양. - 부산 범천 1-1구역과 부산 동래구 사직1-6구역 등 지방에서도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다수의 주택 단지를 분양 예정.
[8] '창조타운' 들어서는 은평구…불광·연신내 부동산 '관심'
- - 서울시, 불광역 인근 국립보건원 부지 4545억원에 매각 공고 - 2027년 첫 삽 뜨고, 디지털미디어 특화 거점 '서울창조타운' 조성 예정 - 국립보건원 부지를 활용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발전을 통한 경제 선도 기대
[9] 10대 건설사도 몸사린다…수도권 1월 분양 물량 '제로'
- - 올해 아파트 분양 시장은 불황, 대출규제, 공사비 인상으로 최악의 공급 한파 예고 - 전국 아파트 공급 물량은 13.5만가구로 3년 전보다 16만가구 줄어들 것으로 전망 - 대형 건설사들이 물량 30% 감소시키고, 지난달 광주·대전 분양 실종 등 아파트 공급 부족 현상 심화 중
[10] 건설공제조합 "금융관리체계 개편해 금융전문회사로 도약"
- - 건설공제조합, 금융관리체계 개편으로 금융전문회사로 발전 - 보증사업체계 개선 및 자산운용시스템 구축으로 업무효율 향상 -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으로 빅데이터 분석 등 기술 접목 및 수익구조 다각화 추진 중
[11] [기자의 눈] 지방 부동산 정책의 딜레마
- - 건설·개발 업계에서 도산이 잇따르는데, 이는 지나친 공사비와 장밋빛 전망이 원인. - 건설업은 GDP의 15%를 차지하여 국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지방 경제에도 중요한 역할 . - 정부는 지역 건설경기 보완을 위해 LH의 미분양 주택 매입과 자금 공급 등 다양한 정책을 발표했지만,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 경쟁력 강화와 사업 관행 개선이 필요.
[12] 용인시장까지 나선 아파트 부실시공 논란
- - 용인시에 위치한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아파트에서 1100가구가 부실시공으로 인한 하자로 입주 지연 - 시공사인 경남기업은 누수, 균열, 도로 미포장 등의 문제로 준공승인을 받지 못하고 있음 - 용인시장은 부실시공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사용검사 승인을 내주지 않겠다고 밝히며 하자 보수 촉구, 입주예정자들과 보상금 문제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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