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위브리빙에서 생활숙박시설 '위브 스위트'(62실)로 전환 운영, 2027년 1월부터
서울 아파트 월세 상승률 (2026.01.01~05.07 신규 계약 기준)
국토교통부
구
상승률
구
상승률
강북
35.6%
동작
19.0%
광진
33.7%
강동
14.3%
용산
28.3%
성북
13.3%
중구
22.4%
동대문
10.8%
구로
21.9%
관악
9.3%
구
2025 평균
2026 평균
용산
244만원
313만원
중구
134만원
164만원
광진
104만원
139만원
동작
105만원
125만원
성북
105만원
119만원
강동
91만원
104만원
동대문
93만원
103만원
강북
73만원
99만원
관악
86만원
94만원
구로
64만원
78만원
이천 부발 ─ 부발역세권 북단지구 도시개발사업
2031년 준공 목표
입지: 경기 이천시 부발읍 신하리 320 일대 (부발역 북측편)
부지: 약 157,300평
총 사업비: 2,577억원
계획: 주거단지 조성 (4,900가구 신축 가능 규모)
일정: 2031년 준공 목표
경기도 아파트 거래 중 서울 거주자 비중 (2026.1Q)
한국부동산원
2026년 1분기 경기도 아파트 거래 중 서울 거주자 비중: 15.5% (전년 동기 12.6%) ─ 3년 2개월만에 최고치
지역별: 광명 38.6% / 하남 37.5% / 구리 36.4% / 남양주 25.2% / 부천 20.6% 등
우암건설 ─ 송파·성남 동시 착공 ('씨엘스톤' 브랜드)
착공
주거 브랜드: '씨엘스톤(CIELSTONE)'
송파 방이동: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신축
성남 중원 성남동: LH 신축 매입 약정 오피스텔 신축
참고: 니치 시장(niche market)을 잘 포착한 사례로 평가
6. 비주거 시장 동향
강남 역삼 ─ 알레르망, 여삼빌딩 1,850억원 매입
매입 완료
주체: 알레르망 (국내 침구류 1위 업체)
입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48-23 일대 (여삼빌딩)
매입가: 1,850억원
규모: 대지 439.23평(평당 4.21억원), 연면적 4,312.63평(평당 4,290만원), 지하3층~지상15층
강남 역삼 ─ AP타워·모텔 부지 업무시설 신축
신축 예정
입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719-1 일대 (AP타워 및 모텔)
부지: 590평
계획: 업무시설 신축 (용적률 1,134%, 지하9층~지상20층)
과천 막계 ─ 메디파크 원(Medipark One) 조성 (정정)
조성 계획
주체: 아주대병원 컨소시엄
입지: 경기 과천시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일대 108,333㎡(32,771평)
총 사업비: 4.3조원
연면적: 262,000평
구성: 종합병원(500병상), 업무시설, 바이오·헬스케어 R&D센터, 실버타운, 센트럴 가든 등
참고: 2026.04.27 게재 내용 일부 정정 사항
HMM ─ 본사 부산 이전 사실상 확정
노사 합의
HMM(舊현대상선)은 노사 합의로 본사 부산 이전을 사실상 확정
사옥은 부산항 북항에 신축 예정
핫도그 전문점 손익구조 사례 (월평균 매출 1,760만원)
참고 자료
항목
비중
금액
원부자재
43.0%
765만원
인건비
19.0%
330만원
임대료
11.3%
200만원
일반관리비(전기·수도 포함)
4.5%
79만원
감가상각(5년 균등)
4.8%
84만원
기타(소모품·카드수수료·매장 비품)
5.5%
97만원
영업이익(점주이익)
11.9%
210만원
7. 부동산 업계 동향 및 산업 동향
주요 건설사 직원 평균 연봉 (2024 → 2025년)
2025년 기준
건설사
2024
2025
증감
현대건설
1.09억원
1.12억원
▲
GS건설
0.93억원
1.05억원
▲
대우건설
1.01억원
0.99억원
▼
DL이앤씨
0.93억원
0.98억원
▲
포스코이앤씨
1.03억원
0.97억원
▼
롯데건설
0.96억원
0.96억원
─
HDC현대산업개발
0.89억원
0.96억원
▲
SK에코플랜트
0.87억원
0.89억원
▲
한화 건설부문
0.85억원
0.89억원
▲
코오롱글로벌
0.84억원
0.86억원
▲
전체 평균 연봉 추이: 2021년 8,361만원 → 2022년 8,810만원 → 2023년 9,444만원 → 2024년 9,933만원 → 2025년 9,922만원 (전년 대비 소폭 하락)
삼성노블라이프 ─ 삼성노블카운티 4,225억원 인수
전격 인수
인수 주체: 삼성노블라이프 (삼성생명의 요양 자회사)
대상: 삼성생명공익재단이 운영하던 '삼성노블카운티' (2001년 개소, 총 555가구)
인수가: 4,225억원
의의: 운영 주체가 '재단'에서 '영리 법인'으로 이동
한국디벨로퍼협회 ─ 1,000억원 메자닌 펀드 조성 검토
검토 중
주체: 한국디벨로퍼협회 (회원사 중심)
규모: 약 1,000억원 메자닌 펀드
목적: 본PF 전 단계의 자금 공백을 메우기 위한 구상
알비디케이(RBDK, '라피아노') ─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자본잠식
위기 상황
주체: 알비디케이(RBDK, 브랜드 '라피아노') / 김병석 대표 지분 90%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통보
현재 상태: -1,139억원의 완전자본잠식, 전국 주요 사업장 공매 및 계약 해지 중
2025년 실적: 영업손실 139.61억원 / 당기순손실 761.67억원
직원수: 150여명 → 현재 10여명 수준으로 대폭 축소
참고: DSD삼호(김언식 회장 지분 64.28% 및 오너일가)도 유사 상황
8. CEO 지식정보
금주 베스트셀러 (2026년 5월 2주차)
순위
교보문고
예스24
1
흔한남매 22
흔한남매 22
2
프로젝트 헤일메리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3
안녕이라 그랬어
프로젝트 헤일메리
4
포켓몬 생태도감
구멍청
5
자몽살구클럽
포켓몬 생태도감
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2026)
안녕이라 그랬어
7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어린 왕자
8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2026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기출 500제 심화 상
9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2026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기출 500제 심화 하
10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금주의 인사이트 (밑줄 친 문장)
어느 시대든 지도자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여주는 비전을 제시할 줄 아는 사람이다.─ 유현준 교수 (CEO)
자기 시간의 25% 이상을 회의에 사용하는 것은 관리자의 조직운영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이다.─ 피터 드러커 (CEO)
오늘날의 IBM이 있게 된 배경에는 세 가지 특별한 이유가 있다. 첫째, 시작할 때부터 회사의 미래 모습에 대한 명확한 그림이 있었다는 것이다. 둘째, 그렇게 명확한 그림을 그리고 난 다음엔 그런 모습의 회사라면 어떻게 운영되어야 하는가를 자문해 보았다는 것이다. 셋째, 꿈을 품고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IBM의 미래 모습과 운영 방식을 그려 보지 않았다면 결코 위대한 기업의 자리에 오르지 못하리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것이다. IBM이 정말로 위대한 기업이 되려면 애초부터 위대한 기업처럼 행동해야 한다.─ IBM 창업자 토머스 왓슨 (CEO)
일반 투자자들의 심리는 '이차전지가 성장할 것 같지만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위험한 것 같고, 종목 선정 능력이 없으니 테마형 ETF로 가볼까' 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이런 수요가 최고에 달할 때 자산운용사에서는 관련 펀드를 만든다. 즉 수요가 많고 버블이 있을 때 테마형 ETF가 설정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주가가 하락한다.─ CFO
기업의 조직 구조는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또 하나의 큰 동인이다. 조직 설계에 따라 정보 흐름과 위계가 완전히 달라진다. 조직 구조는 주기적으로 흔들 필요가 있다. 그래야 고인물이 되지 않는다.─ COO
팀원을 아낀다는 것은 팀원이 직장에서 성공하고 보람을 느끼도록 최선을 다해 돕는다는 뜻이다. 성과를 떠나서 팀원을 한 명의 인간으로서 있는 그대로 존중해야 한다.─ COO
인센티브는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발명품 중 하나이며, 자본주의가 공산주의와 대결해서 승리한 비결이다.─ 이건희 회장 (COO)
일선이 강하면 회사가 강하다. 일선이 강하지 않고 관리자가 강하면 문제가 생긴다.─ COO
기술 발달의 속도는 선형적이 아니라 가속적이다. 마이크로칩 용량이 2년마다 2배씩 증가한다는 '무어의 법칙'이 대표적이지만,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는 이를 훨씬 넘어선다. 챗봇의 계산 능력이 2년마다 100배 향상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10년 후 챗봇의 성능은 지금의 100만배가 될 것이라 예측한 것도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 CTO
당연한 부분에 대한 나만의 기준을 만들고, 그 방향성을 유지하기 위한 약속을 꾸준히 이행하는 것이 바로 브랜딩이고, 그렇게 고객에게 브랜드 경험을 판매하는 것이다.─ CMO
마케팅 전략은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과 함께 살고 죽는다. 마케팅 전략을 개발하는 과정에는 당신의 꿈이나 비전, 관심 그리고 당신이 원하는 것 따위는 잊어버리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다 잊어버리고 고객만 생각해야 한다.─ CMO
온라인 세상에서 '존재한다'의 동의어는 '검색된다'이다. 검색이 아예 안된다면 이보다 최악은 없다.─ CMO
상가는 배후세대(주거 또는 직장)이 중요하다. 대중교통, 연계 교통수단, 독창성(조망·자연·앵커 등)을 근간으로, 외부유입(관광수요 등)에 과도한 의존은 상권 흥망의 등락폭이 크다.─ 부동산
편의점 기준 아파트 1가구당 매출액은 통상 1,700~2,500원 수준이다.─ 부동산
필리핀은 전 세계에서 10번째로 해외 노동자를 많이 내보내는 나라이다. 이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고국으로 송금한 돈은 무려 55조원에 달한다. 필리핀 전체 GDP의 9.4%에 해당하는 막대한 금액이다.─ 사회
세상에 평론가를 위해 세운 동상은 없다.─ 작곡가 시벨리우스
더 중요한 것은 지속하는 것이다. 늦게 시작했더라도 지속하는 사람이 대단한 것이다.─ 요리사 최강록
정보가 쏟아지는 시대다. 저마다 자신이 아는 것도 많고 뭐든 충분히 생각해서 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정보과잉의 사회일수록 복잡한 '현상'만 눈에 들어오고 뒤에 숨어 있는 '본질'은 잘 보이지 않는다.─ 소양
일을 할 때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알고 똑똑하냐가 아니라, 얼마만큼 '끝까지' 긴장감을 풀지 않고 정성을 들이느냐이다. 마지막이 좋아야 모든 것이 좋은 것이다.─ 소양
매일 규칙적으로 근력운동을 10~15분간 하고, 걷기운동은 하루 1시간 이내가 최대이다. 올레길·둘레길 도보여행을 장시간 하면 관절이 망가지고, 수명이 단축되는 지름길이다.─ 건강 (도보여행에 대한 새로운 시각)
아무리 웨지를 잘 다뤄도 퍼터보다 정확할 수는 없다. 그린 프린지를 1m 이상 지나가더라도 퍼터가 효율적이다. 특히 까다로운 그린에서는 퍼터를 더욱 사용해야 한다.─ PGA 최경주 선수